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5:45:45

메모리 3사 추가 공급, 수요 60% 불과...칩 부족 2027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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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수요 폭증으로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3사의 증산 규모가 2027년까지 수요의 60% 수준에 그친다고 닛케이아시아가 18일 보도했다. 메모리 업체들의 공급 증대가 소규모에 그치면서 메모리 부족 현상에 따른 반도체 가격 고공 행진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