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12T20:10:04
미래 위한 투자, '빚 갚는' 선택지도 고려해야[생생확대경]
원문 보기전례 없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국가 재정에도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과 증시 활황에 힘입어 올해 국세수입이 정부 전망치를 수십조원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갑작스러운 호재에 대규모 재정을 어디에 쓸 것인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정부는 인공지능(AI)·반도체·양자기술 같은 미래 산업에 투자할 ‘미래대응기금’을 새로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