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7T05:29:26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상생 투자 선언…임협 타결 직후 '쇄신' 천명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향후 5년간 5조원 규모 자금을 상생 사업에 투입한다. 27일 노동조합과 임금협약 타결한 직후 나온 선언으로 대규모 사회적 투자로 분위기 전환을 꾀하는 동시에, 경영 쇄신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삼성전자 사장단은 이날 “국민과 주주, 고객, 임직원의 관심과 성원, 정부의 헌신적인 지원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업보국'과 '인재제일'이라는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