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9T06:00:00

거래 절벽에 거래소 다시 ‘업비트·빗썸’ 양강 체제

원문 보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 점유율이 다시 업비트·빗썸 중심의 양강 체제로 회귀하는 모습이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코인원·코빗 등 중소형 거래소가 점유율을 확대했지만, 최근 업비트와 빗썸으로 거래량이 다시 몰리고 있다.9일 글로벌 가상자산 정보 제공업체 코인게코에 따르면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의 5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15억2350만달러(약 2조3300억원)를 기록했다. 거래소별 시장 점유율은 업비트 63.8%, 빗썸 32.7%, 코인원 2.8%, 코빗 0.6%, 고팍스 0.05%로 집계됐다.업계 1위와 2위인 업비트와 빗썸의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