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16:00:00

'쿼드러플' 엎어진 아스날, 리그 우승 경쟁도 위험? "맨시티가 분명 압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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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불과 2주 전만 해도 아스날은 '쿼드러플' 후보였다. 프리미어리그,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리그컵까지 모두 노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금은 다르다. 단 14일 만에 두 개의 트로피가 사라졌고, 시즌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