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9-04T01:56:43
韓 문화 알리는 행사에…日 '유카타' 입고 나타난 美 배우
원문 보기할리우드 배우 안셀 엘고트가 한국 문화예술 행사에 일본 전통의상인 유카타를 입고 참석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행사였던 데다 주최 측이 별도의 드레스 코드까지 안내한 자리였다. 엘고트는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에 참석했다. CJ그룹이 '프리즈 서울 2026'을 기념해 마련한 행사로, 이병헌·이민정 부부와 이정재, 지드래곤, 박찬욱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