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8T00:30:00

전북도,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총력…인프라 개선·정치권 연대·도민 여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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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올 연말 예상되는 금융위원회 발표를 앞두고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금융위에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한 후 금융 인프라 개선, 정치권과의 연대 강화, 도민 여론 결집 등 금융중심지 지정 준비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국내에는 서울 여의도(제1금융중심지·종합금융), 부산 문현지구(제2금융중심지·해양파생금융)가 금융중심지로 조성돼 있다. 지난 2019년 인프라 부족 등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