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6-23T23:04:00

노진혁 동점포·윤동희 끝내기…롯데, 6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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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에서 롯데가 윤동희 선수의 끝내기 안타로 NC에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첫 6연승을 달렸습니다.NC에 1점 뒤진 8회, 대타로 등장한 롯데… ▶ 영상 시청 프로야구에서 롯데가 윤동희 선수의 끝내기 안타로 NC에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첫 6연승을 달렸습니다. NC에 1점 뒤진 8회, 대타로 등장한 롯데 노진혁이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립니다. 9회말 원아웃 1-2루 기회에서는 윤동희가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8위 롯데가 6연승을 질주하며 7위 NC를 2경기 차로 추격했습니다. 한화도 두산에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두고 5위에 복귀했습니다. 2:2로 맞선 9회 2아웃 2루 기회에서 강백호가 고의사구로 걸어 나간 뒤 등장한 노시환이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선두 LG는 9회 원아웃 만루 위기에서 삼성의 주축 타자 구자욱과 디아즈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낸 마무리 손주영의 아슬아슬한 세이브로 4:3 승리를 지키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KT는 부상 복귀 후 첫 홈런을 만루 홈런으로 장식한 안현민의 7타점 활약 속에 SSG를 눌렀고, KIA는 나성범과 변우혁, 카스트로의 홈런포로 키움을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영상편집 : 하성원)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