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5:47:00

만개한 ‘이팝나무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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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전북 전주시 팔복동 산업단지 내 북전주선 철길을 따라 이팝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하얀 꽃송이가 만개한 나무 사이로 화물 열차 한 대가 지나가고 있다. 이 철길은 꽃이 피는 봄철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시 개방해 ‘이팝나무 철길’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