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9:35:00

'MVP보다 뜨거웠다' 김지찬 향한 팬심…22만 표가 증명한 삼성 리드오프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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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월간 MVP 트로피는 아쉽게 놓쳤다. 하지만 팬들의 선택은 '작은 거인' 김지찬(삼성 라이온즈 외야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