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22:38:00

'아틀레티코 데뷔전부터 골 폭발' 함박웃음 지은 이강인 "골 넣어서 기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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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그야말로 미친 데뷔전이었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공식 데뷔전부터 득점포를 가동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