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27T07:47:16

'대마 소지·흡입' 재범한 그룹 시나위 출신 김바다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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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연합뉴스) 박영서 류호준 기자 = 과거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처벌받았음에도 또다시 대마에 손을 댄 가수 김바다(55·본명 김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