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5:57:00

멈춰선 전쟁, 이젠 호르무즈 탈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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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전쟁 개시 39일째인 7일(현지시각) 2주 동안의 휴전에 합의했다. 이로써 양국은 “문명 소멸” “석기 시대”까지 언급되던 최악의 파국을 피하고 종전협상을 위한 시간을 벌게 됐다. 양국은 10일 파키스탄 수도인 이슬라마바드에서 후속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