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10:43:26
‘최초’ VAR로 경고 선수 번복…5초 룰 첫 적용 사례도(종합)
원문 보기미국이 파라과이를 완파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VAR(비디오판독시스템) 역사에 남을 장면이 나왔다.미국은 13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월드컵 D조 1차전에서 4-1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