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28T13:44:45

'양효진 은퇴' 현대건설, FA 최대어 정호영 영입전 가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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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미들 블로커 쪽을 보강해야 하므로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