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5:36:17
오타니 삼진 잡았던 ‘전기 기사’ 투수, 도쿄 돔에서 기립박수 받아
원문 보기고국 체코에선 평범한 전기 기사지만, 일본에선 4만 관중의 기립 박수를 받는 스타 투수다. 체코의 오른손 투수 온드레이 사토리아(29)는 지난 10일 일본 도쿄 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전에서 4와 3분의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대표팀 은퇴 경기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