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4T12:09:00
[지방선거 기획 다른 목소리]“기후위기, 사과 주산지 대구·경북서는 생존 문제”
원문 보기③ ‘영남서 녹색당’ 허승규허승규 녹색당 경북 안동시의원 후보가 지난달 20일 안동시 남선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농약 빈 병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허 후보 제공불모지 경북 안동서 시의원 도전작년 산불에 냉해·우박 ‘삼중고’보수세 강해도 기후정의 통할 것허승규 경북 안동시의원 예비후보(37)는 6·3 지방선거에 세 번째로 도전한다. ‘보수의 심장’으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