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21:05:03

분만 인프라 후퇴 속 산모 사망 비율 20년째 제자리[안치영의 메디컬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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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성 사망비가 20년 넘게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출혈·색전증처럼 임신·출산과 직접 관련된 원인으로 숨진 산모의 비중은 2011년 이후 다시 늘고 있다. 연구진은 저출생으로 분만 인프라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응급 산과 진료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22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승아 고려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등 공동 연구팀은 ‘198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