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21:02:00

‘20세’ 제2의 장원준 감격의 1군 데뷔…득점권 위기 어떻게 KK 찢었나 “이천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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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이후광 기자] 제2의 장원준 향기를 풍기는 신인 좌완투수가 감격의 1군 데뷔전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