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3:58:05

“당대표는 대통령 부하 아니다” 유시민, 또 李대통령 직격

원문 보기

친여(親與) 스피커를 자처하는 유시민씨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가 발표된 날인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당정 관계를 다시 공개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