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8T10:52:00

정개특위 지각 합의안, 땜질 수정에도…‘표의 등가성’ 논란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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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이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가결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인천광역시 기초의원 정수를 기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합의안보다 3명 더 늘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28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헌법이 보장하는 표의 등가성 원칙에 어긋나는 선거구 수가 오히려 늘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전남 시민단체는 지방의회 선거구 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