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8T07:47:00
이흥구 대법관 후임 인선 시작…두 달 넘긴 ‘대법관 공석 사태’ 풀릴까
원문 보기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효진 기자대법원이 오는 9월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3월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 제청을 두고 청와대와 사법부의 대치가 길어지는 상황에서 또 다른 대법관 후보자 인선이 시작된 것이다. 대법원이 대법관 후보 두명을 동시에 제청하는 방식으로 돌파구를 찾을지 주목된다.대법원은 오는 22일부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