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16:17:57
"삼성 아닌 내 모습, 상상 안가" 3년만에 페덱 피자 먹고 '5이닝 지옥' 탈출 원태인, FA 스트레스 날린 에이스의 진심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이 지긋지긋했던 '5이닝 잔혹사'를 끊어내고 5경기 만에 퀄리티스타트(QS) 호투로 시즌 5승째를 챙겼다.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이 지긋지긋했던 '5이닝 잔혹사'를 끊어내고 5경기 만에 퀄리티스타트(QS) 호투로 시즌 5승째를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