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6:01:00

‘한화→두산’ 대형 트레이드 승부수, 2군서도 안 통한다…땅볼-땅볼-삼진-만루 교체 수모 ‘38세 안타왕의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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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트레이드 이적생 손아섭(두산 베어스)이 두산 유니폼을 입고 처음 나선 퓨처스리그 경기에서도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