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6T06:47:12
건설현장 폭염 ‘비상’…국토부, 건설사 긴급회의·특별점검
원문 보기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주요 건설사와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국 건설현장 1380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 건설노동자가 입고있던 분진복을 벗은 뒤 물을 마시고 있다.(사진=연합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