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1:40:00
'사랑이 온다' 이주연, 23년 순애보에 눈물 폭발…하석진 바라기 '짠내 매력'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주연이 짝사랑 때문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짠내 나는 서사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주연이 짝사랑 때문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짠내 나는 서사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