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5T20:55:02
'동갑내기' 손흥민·이재성 응원한 김진수 "출전 시간으로 꿍할 선수들 아니야"
원문 보기국가대표 출신 김진수(FC서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손흥민과 김진수. 사진=대한축구협회김진수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을 마친 뒤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결과적으로 아쉬운 월드컵이었다”며 “국민 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응원한 만큼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