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9T09:06:57
가계대출 확대…5대은행이 7.5조원 먼저 푼다
원문 보기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증가율을 2배로 늘리면서 확보한 26조원 배분 작업을 19일 시작했다. 26조원 중 상당 부분은 잔금대출 등 집단대출로 배정되는 가운데, 일반 주택담보대출용 재원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중심으로 7.5조원 정도 투입될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이번 가계대출 총량 확대로 입주 대기 중인 아파트 7만 가구 잔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