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39:00
2만원에 고전문학 700권… 1000명 넘게 쓴 앱, ‘AI 번역’이라면?
원문 보기출판계가 한 ‘고전문학 AI 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저작권 보호 기간이 만료된 책을 AI로 번역해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사업 초기 AI 활용 여부에 대해 모호한 태도를 보이다가 최근에야 “AI를 사용한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출판계가 한 ‘고전문학 AI 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저작권 보호 기간이 만료된 책을 AI로 번역해 제공하는 서비스인데, 사업 초기 AI 활용 여부에 대해 모호한 태도를 보이다가 최근에야 “AI를 사용한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