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28T05:02:08

“명예·커리어 완전히 훼손”…김수현 측, 김세의에 300억대 손배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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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규모를 기존 120억 원에서 약 300억 원대로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수현 측 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