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8T05:00:04
마늘·대파·고구마 찍고 옥수수로…맥도날드 ‘한국의 맛’ 판 키운다
원문 보기“평생 먹었던 옥수수보다 이번 제품을 개발하면서 먹은 옥수수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맥도날드 이태원점에서 모델들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를 소개하고 있다.8일 서울 용산구 맥도날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