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22:58:56

'거뭇거뭇' 땀으로 씻겨진 선크림 빈자리, "살아남겠다는 생각 없다. 올해가 마지막" 서른일곱 내야수의 오늘을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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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살아남겠다는 거창한 생각은 없습니다. 은퇴하는 순간 후회하지 않도록, 일단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생가하면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