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9:42:00

"방출되고 집에 갔는데…" 배지환 한국행은 시기상조인가, 꼴찌팀에서 1위팀으로 '전화위복' 강렬한 첫인상까지

원문 보기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으로 돌아오기엔 아직 이른 것 같다. 배지환(27)이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뒤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기회를 잡고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첫 타석부터 특유의 기습 번트로 안타를 만들며 이적 신고식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