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0T16:06:31

글로벌 규제 장벽 넘는 K푸드… 식약처 “선제적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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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외 비관세 장벽 해소와 국제 표준화 작업을 통해 K푸드와 푸드테크 기업의 수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식약처는 국가별 규제 대응으로 수출 애로를 해결하는 한편 세포배양·정밀발효 식품의 안전 기준 마련에도 나서며 차세대 식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2026 콘퍼런스’의 ‘식품의약품안전처 X 푸드세이프티테크’ 세션에서는 식품 안전 규제와 글로벌 진출 지원 전략이 논의됐다. 이날 세션은 김민정 식약처 과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최원영 식품기준과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