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5-30T21:15:01 우리도 동등한 유권자…'시혜성 공약' 대신 '찍을 권리'를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윤민혁 기자 = 지난 10년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왔지만, 바뀐 것은 별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