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9T15:53:54
로블록스 “이용자 안전 최우선”… 등급 분류 허점엔 보완 약속
원문 보기로블록스가 아동 보호 강화를 약속했다. 역사 왜곡 게임 유통 등 최근 불거진 등급 분류 사각지대 논란에도 정면 대응한다. 이번 주 게임물관리위원회와 직접 만나 등급분류 전략을 논의할 방침이다.로블록스는 9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디지털 시민의식 관련 정책을 소개했다. 행사에는 타미 바우믹 파트너십 부사장이 참석해 이용자 보호 정책을 직접 설명했다. 바우믹 부사장은 “로블록스는 180개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일일 이용자 수는 1억4450만명에 달한다”며 “대규모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만큼 안전이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