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5:43:55

장동혁 “후보 단일화? 당원과 당 의사 따라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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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오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후보들을 향해 “단일화 문제도 당원과 당의 의사를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친한계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부산 북갑 보궐선거를 거론하며 “지도부는 지금이라도 보수 통합과 재건을 위한 단일화에 적극 나서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