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5:43:00
태블릿의 등장… 장난감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원문 보기추억의 장난감들에게 역대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한다. 17일 개봉하는 영화 ‘토이 스토리5’의 새로운 악역은 태블릿 PC ‘릴리패드’. 아이들은 화면에 코를 박은 채 게임과 채팅 삼매경에 빠지고, 장난감들은 방구석으로 밀려난다. 여덟 살 소녀 보니의 관심을 되찾기 위해 장난감들이 다시 한 번 뭉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