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8:20:04
수도권 최대 300㎜ 물폭탄... 내일 새벽부터 쏟아진다
원문 보기오는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올여름 들어 가장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하고 취약 지역에 현장 인력을 파견하는 등 비상 대응에 나섰다.
오는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올여름 들어 가장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하고 취약 지역에 현장 인력을 파견하는 등 비상 대응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