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21:00:01

[비즈톡톡] AI 칩 다음은 ‘가상 공장’… 삼성·SK·현대차·LG가 꽂힌 엔비디아 옴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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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테크업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6’이 지난 19일(현지시각) 막을 내린 가운데, 차세대 인공지능(AI) 칩만큼이나 디지털트윈 플랫폼 ‘옴니버스’가 관심을 받았습니다. 삼성·SK·현대차·LG 등 국내 4대 그룹의 핵심 계열사가 제조 현장에 이미 적용을 마친 제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