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18:54:01

"고개 숙이지 말아요" 이강인→손흥민 고개 숙인 채 귀국 완료…태극전사 향한 응원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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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을 향하던 분노, 그래도 태극전사들에겐 응원의 목소리가 나왔다. 공수의 '에이스'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시작으로 '캡틴' 손흥민(LA FC)까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마친 선수들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