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4T13:30:00
비버가 서식했을 뿐인데… “탄소 빨아들이는 '청정 습지' 됐다”
원문 보기수 세기 동안 사냥으로 멸종 위기에 처했던 비버가 탄소 배출을 억제할 뜻밖의 '비밀 병기'로 떠올랐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라이브사이언스에 따르면 영국 버밍엄 대학교의 루카스 홀버그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최근 비버의 생태적 활동이 탄소 예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