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1T01:43:00
하루 임대료 1000원에 최장 6년 거주, 인천 ‘천원주택’ 인기
원문 보기11일 천원주택 접수 첫날 인천시청 중앙홀에 예비입주자들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박준철기자하루 1000원의 임대료만 내면 최장 6년까지 살 수 있는 인천 ‘천원주택’ 이 인기이다.인천시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첫날인 11일 오전 10시부터 접수가 시작된 창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