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7T08:57:04

"가해자와 700m 떨어져있습니다" 스토킹 피해자도 실시간 추적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현재 가해자와 거리는 708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