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4-28T00:18:03

[동포의 창] "잊힌 이름, 다시 역사로"…고려혁명군 김동훈 삶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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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조국 독립을 위해 이국땅에서 총을 들었다가 스탈린 정권의 탄압 속에 스러진 고려인 독립운동가 김동훈(1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