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6T07:00:00
이커머스, '합성 니코틴' 퇴출령…담배사업법 개정 맞춰 규제 강화
원문 보기다음 달 담배사업법 개정 시행을 앞두고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이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니코틴 함유 제품의 판매를 금지하고 나섰다. 그동안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온라인 판매가 됐던 합성니코틴이 '담배'로 분류되면서 대대적으로 유통 구조 정비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