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1:48:00

'47kg' 윤승아, 과자 끊었는데 '육아'에 무너져..."당 충전 필요해서 나도 모르게 산다" ('승아로운')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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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윤승아가 아들의 독감 수발과 쉴 틈 없는 육아로 인해 변화된 현실적인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