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04:55:06 [인터뷰③] 정우 "신승호→조범규와 친구 설정..20대 짱구 나이 설정 극복 못해"('짱구')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이자 감독 정우(45)가 "'짱구'는 '바람2'라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