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1:31:00

"민영화 꼼수 꾀하다 사면초가" 인판티노 FIFA 회장, 퇴진 위기.. PSG 회장 등 차기 주자 후보까지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대회의 지분을 사모펀드에 매각하려던 독단적인 계획이 대륙 연맹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혀 수포로 돌아가면서 잔니 인판티노(56) FIFA 회장이 퇴진 위기에 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