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22:29:12
"같은 구치소 尹향해 매일 절" 폭동 수감자 고백...尹반응은?
원문 보기서부지법 난동 사태로 수감됐다가 출소한 20대 남성 구모 씨가 서울구치소에서 매일 아침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절을 올렸다는 일화를 밝혔다. 재판을 위해 법원에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과 서부지법 폭동 사태로 징역 1년4개월을 선고받은 구모 씨. (사진=연합뉴스, 고성국 TV 유튜브 캡처)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구 ...